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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rooms: solving the mystery of recurring low level contamination

sureassist 2023-09-07 17:29:20 조회수 438

최근에 발표된 연구 보고에 따르면 청정실 환경에서 착용한 청정실 작업자의 복장 표면에서 세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에버딘의 Robert Gordon University Pharmaceutical Sciences의 강사인 Laurie Smith 박사가 이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해당 연구는 5년 동안의 청정실 작업자 복장에 대한 바이오버든을 조사한 더 큰 규모의 연구의 일부로서 구성되어 세탁, 착용 등이 포함된 사용자 주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는 작업자들이 원인이라는 전제하에 시설 내에서 반복되는 낮은 수준의 오염을 다루기 위해 처음 수행되었으며, 해당 연구에서 발견된 사실을 통해 작업자, 특히 이들이 청정실 환경내에서 입는 복장으로 인한 위험에 대하여 더욱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청정실 오염에 있어서 작업자를 주된 원인으로 여겨진다. 그 와중 청정실 복장은 작업자와 환경 사이를 보호하는 효과적인 방어수단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복장의 표면에 부착되는 미생물 오염수준과 종에 대한 정보는 매우 적다.

 

연구 초기, 더욱 분명해진 사실은 바로 재사용되는 복장들은 얼마 안가 오염되고 복장의 착용 및 사용에 따라 다양한 수준의 세균들의 host가 된다는 것이다.

 

작업자 복장의 미생물 모니터링과 수집된 세균의 식별은 복장에 전이된 세균의 원인과 경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해당 지식을 통해 오염발생 시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간섭(intervention) 전략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작업자로 인해 발생하는 위험전반을 줄일 수 있어야 한다.

 

 

 

Cleanroom Technology에서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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